메이크업전공 쩐티미 학생,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참가
페이지 정보
본문
대경대학교 국제협력총괄본부의 추천을 받은 메이크업전공 쩐티미 학생이 경상북도청 주관 2025 대학생 모의 APEC 정상회의 연계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 경북대표 예선전에 참가했다.
짠티미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과 느낀 점’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특히 발표 중 경상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쩐티미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국어 표현을 더 깊이 익히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협력총괄본부 김원식 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경험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짠티미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과 느낀 점’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특히 발표 중 경상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쩐티미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국어 표현을 더 깊이 익히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협력총괄본부 김원식 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경험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전글글로벌어학센터 여름학기 한국문화체험 ‘한식 만들기 클래스’ 성료 25.08.05
- 다음글대경대학교 간호학과, 경산고와 함께한 '자율형 공립고 2.0 썸머스쿨 진로체험' 성료 25.07.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