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상 받은 박재준 교수 “전국 4년제 태권도과와 비교해도 실력 입증”, 강보현 교수 “겨루기 분야, 체계적 훈련 지속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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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본교·한류캠퍼스, 전남 영광 전국대학태권도대회 시범경기 단체전 1위·겨루기 금메달 7개를 확보했다.
전남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28일까지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대경대 본교 태권도과가 시범경기 단체전 1위를 차지했고, 한류캠퍼스 국제태권도과는 겨루기 개인전 금메달 4개를 획득하며 대경대가 겨루기 분야 강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 팀경연인 시범 분야에서는 본교 태권도과가 단체전 1위를 기록했으며, 품새 개인전에서는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한 겨루기 개인전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한류캠퍼스 태권도과 역시 겨루기 분야 단체전 남녀 3위를 기록하고, 개인전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올해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대경대 태권도과의 메달 열풍을 이끌었다. 본교와 한류캠퍼스를 합쳐 이번 대회에서 총 33개의 메달을 확보한 셈이다.
지도자상은 대경대의 박재준, 강보현 교수가 받았다. 박재준 교수(대경대 국제태권도과)는 “대경대 태권도과는 대학생 선수권대회뿐만 아니라 시범, 품새, 겨루기 전 분야에서 전국 4년제 태권도과와 비교해도 실력이 입증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시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겨루기 분야를 지도한 한류캠퍼스 강보현 교수는 “대경대 한류캠퍼스 태권도과가 앞으로 겨루기 분야에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28일까지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대경대 본교 태권도과가 시범경기 단체전 1위를 차지했고, 한류캠퍼스 국제태권도과는 겨루기 개인전 금메달 4개를 획득하며 대경대가 겨루기 분야 강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 팀경연인 시범 분야에서는 본교 태권도과가 단체전 1위를 기록했으며, 품새 개인전에서는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한 겨루기 개인전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한류캠퍼스 태권도과 역시 겨루기 분야 단체전 남녀 3위를 기록하고, 개인전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올해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대경대 태권도과의 메달 열풍을 이끌었다. 본교와 한류캠퍼스를 합쳐 이번 대회에서 총 33개의 메달을 확보한 셈이다.
지도자상은 대경대의 박재준, 강보현 교수가 받았다. 박재준 교수(대경대 국제태권도과)는 “대경대 태권도과는 대학생 선수권대회뿐만 아니라 시범, 품새, 겨루기 전 분야에서 전국 4년제 태권도과와 비교해도 실력이 입증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시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겨루기 분야를 지도한 한류캠퍼스 강보현 교수는 “대경대 한류캠퍼스 태권도과가 앞으로 겨루기 분야에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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