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 타지키스탄 교육과학부와 국제교육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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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교 국제협력총괄본부는 타지키스탄 교육과학부 관계자들과 만나 국제교육 협력 확대와 유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회의, 캠퍼스 투어,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며 양 기관 간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과거에는 미국, 유럽, 러시아 등으로 유학생이 집중됐으나, 최근에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로 유학을 확대하려는 정책적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국제 유학박람회에 한국대표로 대경대학교가 단독 참여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해당 박람회에는 미국과 유럽 등 여러 국가의 대학과 교육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타지키스탄의 해외 유학생 송출 현황을 보면 러시아 약 2만5천 명, 중국 약 6천 명이 유학 중이며, 한국으로 유학 중인 학생은 약 200명 수준이다. 이 가운데 대경대학교에는 현재 타지키스탄 학생 13명이 재학 중으로, 한국 유학 중인 타지키스탄 학생의 약 7%가 대경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경대학교 국제협력총괄본부 김원식 본부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타지키스탄과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유학생 유치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유학생 교류 확대와 국제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과거에는 미국, 유럽, 러시아 등으로 유학생이 집중됐으나, 최근에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로 유학을 확대하려는 정책적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국제 유학박람회에 한국대표로 대경대학교가 단독 참여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해당 박람회에는 미국과 유럽 등 여러 국가의 대학과 교육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타지키스탄의 해외 유학생 송출 현황을 보면 러시아 약 2만5천 명, 중국 약 6천 명이 유학 중이며, 한국으로 유학 중인 학생은 약 200명 수준이다. 이 가운데 대경대학교에는 현재 타지키스탄 학생 13명이 재학 중으로, 한국 유학 중인 타지키스탄 학생의 약 7%가 대경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경대학교 국제협력총괄본부 김원식 본부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타지키스탄과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유학생 유치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유학생 교류 확대와 국제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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