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호텔조리마스터과 ‘세계 요리경연대회’ 최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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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호텔조리마스전공 학생들이 ‘터키 이즈밀’에서 열린 세계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휩쓸며 최다 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은 4박5일 동안 진행됏으며 4명의 전공학생이 참가했다. 라이브 경연에서는 김성현, 강민지, 김수민이 참가해 그랑프리와 금 1개를 거머쥐었으며 개인전 피쉬 라이브 경연에서도 강민지 학생이 그랑프리와 금1개를 목에 걸었다.
이밖에도 개인전 부문에서도 4명의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개인전 가금류 부문에서는 김성현 학생이 금을 차지했으며 아시안 밀 부문에서는 민준영 학생이 금을 목에 걸게 됐다.
육류에서는 은 2개, 파스타 부문에서는 은2, 동 2개를 획득했다. 나용근 교수( 호텔조리마스터 학과 학과장)는 “ 역대 최다 메달을 수상한 것은 창의적인 요리를 개발 할 수 있는 취업 환경과 동일한 조리실습실에서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터키이즈밀 요리경연대회는 세계적인 권위의 세계조리사연맹 (WACS) 이 인증한 국제요리경연대회다. 이번 최다 성적으로 대경대 호텔조리마스터과는 캠퍼스 호텔조리 명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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