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모델, 봄바람 타고 런웨이’ 주연희 교수,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전국구 학과로 자리매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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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08 10:42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학과장 주연희)에서 활동 중인 시니어모델들이 TV와 패션쇼 무대에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다. TBC 생방송 <굿데이> 한 리포터는 최근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를 찾아 시니어모델들의 활동과 학과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학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니어모델은 대략 20여 명 정도다. 이들은 재학생들과 함께 콜라보 패션쇼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이들의 런웨이와 수업 현장이 집중 조명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 닮은 남자’로 알려진 최현국(54) 씨는 배구 선수 출신 시니어모델이다. 현재 야생생물관리협회 동구지회장을 맡고 있으면서도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를 통해 모델 활동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시니어모델들과 협업 무대를 선보인 황재현(아티스트모델과 2학년) 학생은 “시니어모델들의 워킹과 표정에서는 연륜이 느껴진다. 20대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콜라보 무대가 오히려 프로모델 무대처럼 작품성이 높아지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 프로그램은 대경대 42번가 레스토랑을 비롯해 시니어 런웨이, 한복패션쇼, 실습강의동에서 진행되는 포토 포즈 수업 등을 집중 취재했다. 주연희 교수는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의 차별점은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무대에 있다”며 “전통을 현대적으로 개량하고 스토리화한 패션쇼는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만의 강점”이라고 밝혔다.
학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니어모델은 대략 20여 명 정도다. 이들은 재학생들과 함께 콜라보 패션쇼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이들의 런웨이와 수업 현장이 집중 조명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 닮은 남자’로 알려진 최현국(54) 씨는 배구 선수 출신 시니어모델이다. 현재 야생생물관리협회 동구지회장을 맡고 있으면서도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를 통해 모델 활동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시니어모델들과 협업 무대를 선보인 황재현(아티스트모델과 2학년) 학생은 “시니어모델들의 워킹과 표정에서는 연륜이 느껴진다. 20대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콜라보 무대가 오히려 프로모델 무대처럼 작품성이 높아지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 프로그램은 대경대 42번가 레스토랑을 비롯해 시니어 런웨이, 한복패션쇼, 실습강의동에서 진행되는 포토 포즈 수업 등을 집중 취재했다. 주연희 교수는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의 차별점은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무대에 있다”며 “전통을 현대적으로 개량하고 스토리화한 패션쇼는 대경대 아티스트모델과만의 강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