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한류캠퍼스, 이화여대와 교육협력… K-실용음악과 12개교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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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08 09:16
대경대 한류캠퍼스 K-실용음악과가 서울·인천·강원 지역 1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보조강사 1명, 수업강사 12명 등 K-POP댄스 전공 방과후 교사를 파견한다.
이번 방과후 초등교사 파견은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을 이화여자대학교 방과후학교 사업단이 운영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대경대 한류캠퍼스 K-실용음악과(학과장 소찬휘)와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소장 김수지)가 교육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K-실용음악과는 앞으로 12개교를 대상으로 ‘나도 K-POP댄스 스타’ 프로그램을 방과후 교육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진과 대경대학교 K-실용음악과 강빈나 교수가 공동 참여했다.
이 사업은 ‘다학문 기반 문화예술치유교육의 허브 구축’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서울 및 경기 교육청, 9개 기업체와 협력망을 구축해 3월부터 문화·예술·학교 적응·정서·창의과학·체육·인문사회·기후환경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 파견 사업에는 K-실용음악과 재학생과 졸업생 13명을 포함해 총 85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 시작 이후 2025년부터는 연간 1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소찬휘 학과장은 “K-실용음악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의 협약을 통해, K-문화 사업을 선도하는 대경대학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공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과후 초등교사 파견은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을 이화여자대학교 방과후학교 사업단이 운영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대경대 한류캠퍼스 K-실용음악과(학과장 소찬휘)와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소장 김수지)가 교육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K-실용음악과는 앞으로 12개교를 대상으로 ‘나도 K-POP댄스 스타’ 프로그램을 방과후 교육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진과 대경대학교 K-실용음악과 강빈나 교수가 공동 참여했다.
이 사업은 ‘다학문 기반 문화예술치유교육의 허브 구축’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서울 및 경기 교육청, 9개 기업체와 협력망을 구축해 3월부터 문화·예술·학교 적응·정서·창의과학·체육·인문사회·기후환경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 파견 사업에는 K-실용음악과 재학생과 졸업생 13명을 포함해 총 85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 시작 이후 2025년부터는 연간 1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소찬휘 학과장은 “K-실용음악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의 협약을 통해, K-문화 사업을 선도하는 대경대학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공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