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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한류캠퍼스, 이화여대와 교육협력… K-실용음악과 12개교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 파견

조회수
18
등록일
2026-05-08 09:16
대경대 한류캠퍼스 K-실용음악과가 서울·인천·강원 지역 1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보조강사 1명, 수업강사 12명 등 K-POP댄스 전공 방과후 교사를 파견한다.

이번 방과후 초등교사 파견은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을 이화여자대학교 방과후학교 사업단이 운영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대경대 한류캠퍼스 K-실용음악과(학과장 소찬휘)와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소장 김수지)가 교육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K-실용음악과는 앞으로 12개교를 대상으로 ‘나도 K-POP댄스 스타’ 프로그램을 방과후 교육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진과 대경대학교 K-실용음악과 강빈나 교수가 공동 참여했다.

이 사업은 ‘다학문 기반 문화예술치유교육의 허브 구축’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서울 및 경기 교육청, 9개 기업체와 협력망을 구축해 3월부터 문화·예술·학교 적응·정서·창의과학·체육·인문사회·기후환경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 파견 사업에는 K-실용음악과 재학생과 졸업생 13명을 포함해 총 85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 시작 이후 2025년부터는 연간 1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소찬휘 학과장은 “K-실용음악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예술교육치료연구소의 협약을 통해, K-문화 사업을 선도하는 대경대학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공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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