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이햇님 교수’ 캠퍼스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 외국인 유학생들 ‘핫플레이스’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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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08 09:14
대경대학교 정문 진입로에서 동물테마파크(THE ZOO) 방향으로 벚꽃길 사이를 200미터쯤 올라서면, 베이커리 전문점 ‘빵오쇼콜라’를 중심으로 뷰티, 헤어, 메이크업, 동물보건사 실습센터 등 ‘1개 학과 1개 기업’의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경대학교의 특화된 25개의 산학일체형 ExpUp Station(엑스포업스테이션) 센터가 보인다.
학생과 전공교수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42번가 레스토랑’은 이 대학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고, 요즘 대경대학교 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캠퍼스 핫플레이스가 된 곳이 메이크업 전공이 운영하고 있는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다.
이햇님 교수(메이크업과 학과장)는 “MAC ExpUp Station은 실제 메이크업 산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K-메이크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공간으로, 국내외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내부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인 M·A·C 제품들이 즐비하고, 엘카코리아가 국내에서 유통·운영하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제품들 사이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특별 메이크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다.
한 유학생은 “드라마로 K-뷰티,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호해 왔는데, 한국적인 스타일을 유학생들이 직접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배운 뒤에는 현지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대경대학교 메이크업 전공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K-메이크업 열림강좌를 개설하면서 국내외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이햇님 교수는 “앞으로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 ExpUp Station을 전공 학생 외에도 외국인 유학생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K-뷰티, 메이크업 체험 강좌를 더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이크업 스튜디오는 글로벌 브랜드 에스티 로더 그룹과의 산학 협력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면서, 미러형 실습을 통해 전공 학생들의 취업 성과도 높아지고 있다. 메이크업 전공의 취업은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통해 ‘졸업 후가 아닌 재학 중 시작되는 인턴십 경험(Pre-Internship)’이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
이 햇님 교수는 “M·A·C PRO Team에도 다수의 졸업생이 진출해 있다”고 밝혔다. M·A·C PRO Team은 브랜드 트렌드를 이끌며 전문 메이크업 기술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그룹으로, 글로벌 뷰티 업계에서도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성과는 대경대학교 메이크업 전공이 단순 취업을 넘어 브랜드 현장에서 인정받는 K-뷰티,메이크업인재를 양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생과 전공교수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42번가 레스토랑’은 이 대학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고, 요즘 대경대학교 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캠퍼스 핫플레이스가 된 곳이 메이크업 전공이 운영하고 있는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다.
이햇님 교수(메이크업과 학과장)는 “MAC ExpUp Station은 실제 메이크업 산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K-메이크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공간으로, 국내외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내부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인 M·A·C 제품들이 즐비하고, 엘카코리아가 국내에서 유통·운영하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제품들 사이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특별 메이크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다.
한 유학생은 “드라마로 K-뷰티,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호해 왔는데, 한국적인 스타일을 유학생들이 직접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배운 뒤에는 현지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대경대학교 메이크업 전공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에서 K-메이크업 열림강좌를 개설하면서 국내외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이햇님 교수는 “앞으로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 ExpUp Station을 전공 학생 외에도 외국인 유학생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K-뷰티, 메이크업 체험 강좌를 더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이크업 스튜디오는 글로벌 브랜드 에스티 로더 그룹과의 산학 협력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면서, 미러형 실습을 통해 전공 학생들의 취업 성과도 높아지고 있다. 메이크업 전공의 취업은 M·A·C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통해 ‘졸업 후가 아닌 재학 중 시작되는 인턴십 경험(Pre-Internship)’이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
이 햇님 교수는 “M·A·C PRO Team에도 다수의 졸업생이 진출해 있다”고 밝혔다. M·A·C PRO Team은 브랜드 트렌드를 이끌며 전문 메이크업 기술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그룹으로, 글로벌 뷰티 업계에서도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성과는 대경대학교 메이크업 전공이 단순 취업을 넘어 브랜드 현장에서 인정받는 K-뷰티,메이크업인재를 양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