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한류캠퍼스 연기예술과 3개월 연습 “맘마미아” 뮤지컬로 신입생 환영공연 마쳐 “댄싱퀸이 아닌 연기의 신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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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09 08:41
대경대 연기예술과가 5, 6일 이틀간 한류캠퍼스 신입생을 대상으로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을 높은 관심 속에 마쳤다.
6일 마지막 공연에는 한류캠퍼스 K-모델연기과를 비롯해 관련 학과 신입생들이 관객으로 대거 참여해 객석이 만석을 이뤘다.
이번 뮤지컬 프로덕션은 김찬영 교수(연기예술과)가 지도를 맡아 동계방학 동안 약 2개월간 집중 연습한 결과다. 공연에는 1·2학년과 심화과정을 마친 4학년 등 재학생 25명이 참여했으며, 음향·조명 등 스태프 역할까지 함께 소화했다.
극 중 도나 역을 맡은 박루아 학생은 “3개월간의 연습이 힘들지 않을 정도로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1학년 나재익 학생은 “고교에서 많은 작품을 해봤지만 대경대 연기예술과 이번 공연이 특히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맘마미아〉는 영국의 대표적인 뮤지컬로, 스웨덴 팝그룹 아바의 히트곡들을 엮어 만든 작품이다. 1999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된 뒤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한국에서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영화로도 제작돼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지도를 맡은 김찬영 교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이 크게 변화한 만큼 앞으로 비교과 실습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기예술과는 드럼, 키보드, 베이스, 기타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 있는 전공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밴드 동아리를 결성했다.
6일 마지막 공연에는 한류캠퍼스 K-모델연기과를 비롯해 관련 학과 신입생들이 관객으로 대거 참여해 객석이 만석을 이뤘다.
이번 뮤지컬 프로덕션은 김찬영 교수(연기예술과)가 지도를 맡아 동계방학 동안 약 2개월간 집중 연습한 결과다. 공연에는 1·2학년과 심화과정을 마친 4학년 등 재학생 25명이 참여했으며, 음향·조명 등 스태프 역할까지 함께 소화했다.
극 중 도나 역을 맡은 박루아 학생은 “3개월간의 연습이 힘들지 않을 정도로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1학년 나재익 학생은 “고교에서 많은 작품을 해봤지만 대경대 연기예술과 이번 공연이 특히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맘마미아〉는 영국의 대표적인 뮤지컬로, 스웨덴 팝그룹 아바의 히트곡들을 엮어 만든 작품이다. 1999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된 뒤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한국에서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영화로도 제작돼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지도를 맡은 김찬영 교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이 크게 변화한 만큼 앞으로 비교과 실습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기예술과는 드럼, 키보드, 베이스, 기타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 있는 전공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밴드 동아리를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