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태권도과 최현동 교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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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1-09 10:04
대경대학교 태권도과 최현동 교수가 12월 31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태권도 발전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태권도계 현장 지도자와 교육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 교수는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 비상근 코치로 활동하며 러시아 태권도 파견 시범을 비롯해 제77주년 국군의날 개막 공식 시범 등 주요 국가 행사에서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국내·외 태권도 시범 활동과 전문 인력 양성, 태권도 공연 콘텐츠 확산에 앞장서며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와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최현동 교수는 “시범과 교육 현장은 늘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태권도 현장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표창은 태권도 발전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태권도계 현장 지도자와 교육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 교수는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 비상근 코치로 활동하며 러시아 태권도 파견 시범을 비롯해 제77주년 국군의날 개막 공식 시범 등 주요 국가 행사에서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국내·외 태권도 시범 활동과 전문 인력 양성, 태권도 공연 콘텐츠 확산에 앞장서며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와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최현동 교수는 “시범과 교육 현장은 늘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태권도 현장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