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경대 경기라이즈로 찾아가는 “더킹엔터” 수원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공연 성료 “K-모델연기·태권도·연기예술과 참여… 45분간 융복합 무대 선보여”
- 조회수
- 45
- 등록일
- 2026-05-12 08:47
9일, 수원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시민관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대경대 경기라이즈로 찾아가는 “더킹엔터” 공연무대에 뜨거운 반응으로 성료됐다.
이번 수원스타필드 공연은 K-모델연기과, 태권도과, 연기예술과 학생들이 참여해 뮤지컬, 퍼포먼스, 태권도 공연 등을 하나의 무대로 구성한 융복합 공연 형태로 45분간 논스톱으로 진행됐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연기예술과 학생들이 뮤지컬 <올슉업>의 대표곡 ‘C’mon Everybody’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K-모델연기과 학생들은 워킹과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모델전공 학생 12명이 마련했다.
태권도과는 약 12분간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은 ‘호전(虎戰)’을 주제로 황호와 백호의 대결 구도를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로 태권도과 학생 35명이 참여해 고난도의 군무와 액션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연기예술과는 뮤지컬 갈라 형식으로 <맘마미아> 대표 넘버인 ‘Mamma Mia’, ‘Dancing Queen’, ‘Waterloo’ 뮤지컬 넘버로 연기예술과 학생 18명이 참여해 시민관객들은 익숙한 뮤지컬 넘버에 합창분위기를 보였다.
공연 마지막은 전체 출연진이 함께하는 커튼콜 무대로 피날레 곡은 뮤지컬 <애니>의 ‘Bring on Tomorrow’로 구성돼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공연에는 연기예술과 18명, K-모델연기과 12명, 태권도과 35명, 특수분장 전공 3명 등 총 68명의 학생과 부총장, 전공 교수진들이 참여해 대경대 한류캠퍼스 더캥앤터 프로그램 참여했다.
특수분장 전공은 별도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페이스페인팅 클래스를 운영해 관객 참여형 축제 분위기를 마련했다.
이번 수원스타필드 공연은 K-모델연기과, 태권도과, 연기예술과 학생들이 참여해 뮤지컬, 퍼포먼스, 태권도 공연 등을 하나의 무대로 구성한 융복합 공연 형태로 45분간 논스톱으로 진행됐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연기예술과 학생들이 뮤지컬 <올슉업>의 대표곡 ‘C’mon Everybody’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K-모델연기과 학생들은 워킹과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모델전공 학생 12명이 마련했다.
태권도과는 약 12분간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은 ‘호전(虎戰)’을 주제로 황호와 백호의 대결 구도를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로 태권도과 학생 35명이 참여해 고난도의 군무와 액션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연기예술과는 뮤지컬 갈라 형식으로 <맘마미아> 대표 넘버인 ‘Mamma Mia’, ‘Dancing Queen’, ‘Waterloo’ 뮤지컬 넘버로 연기예술과 학생 18명이 참여해 시민관객들은 익숙한 뮤지컬 넘버에 합창분위기를 보였다.
공연 마지막은 전체 출연진이 함께하는 커튼콜 무대로 피날레 곡은 뮤지컬 <애니>의 ‘Bring on Tomorrow’로 구성돼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공연에는 연기예술과 18명, K-모델연기과 12명, 태권도과 35명, 특수분장 전공 3명 등 총 68명의 학생과 부총장, 전공 교수진들이 참여해 대경대 한류캠퍼스 더캥앤터 프로그램 참여했다.
특수분장 전공은 별도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페이스페인팅 클래스를 운영해 관객 참여형 축제 분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