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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교, ‘2026년 경상북도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3년 연속 최우수 평가 선정으로 사업비 1억3천4백만원 확보

조회수
20
등록일
2026-03-05 17:46
대경대학교가 ‘2026년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경대학교는 총 1억3천만4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 기반 문화콘텐츠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 상생형 프로젝트다. 대학의 특성화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질적인 문화산업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경대학교는 실용댄스·실용음악·영상콘텐츠 등 공연예술 특화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해 최고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K-POP·댄스·크리에이터 교육 등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6회 운영 △ 문화 취역지역 순회 ‘찾아가는 청춘콘서트’(버스킹) 6회 개최 △국내외 청년이 참여하는 글로벌 K-컬처 콘테스트 개최 △음원·영상 제작 및 저작권 확보를 포함한 지식재산권(IP) 창출 및 사업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학에서 설립한 기획사인 더 킹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기획·교육·공연·콘텐츠 제작·유통까지 이어지는 실무 중심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경대학교 김옥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은 공연·교육·경연·콘텐츠 제작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단순 행사성 프로그램을 넘어 실질적인 문화산업 성과를 창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과 청년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아티스트 풀을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해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채영 총장은 “이번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대학이 설립한 기획사인 더 킹 엔터테인먼트(The King 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기획·교육·공연·콘텐츠 제작·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무형 문화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더 킹 엔터테인먼트의 공연 제작 역량과 학생 아티스트 참여 시스템을 결합해 K-컬처 기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이를 공연과 영상 플랫폼을 통해 확산시켜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은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대학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지역 기반 문화콘텐츠 혁신 모델로 확산될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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