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비에도 빛난 지역 상생의 장… 대경대학교 ‘DK to DK Family Party’ 성황리 마무리
- 조회수
- 36
- 등록일
- 2026-05-21 10:29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는 5월 20일 경산 테마캠퍼스에서 개최한 ‘경북도민 상생 캠퍼스 DK to DK Family Par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교육·문화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000여 명의 지역민이 캠퍼스를 찾아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경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학교 소재지인 자인면사무소 공무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며 지역과 대학이 하나 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산시 관내 유치원 어린이 약 300여 명도 행사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동물원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약 25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간호체험, 뷰티·헤어 스타일링, 향수 만들기, VR·AI 체험 등 전공 기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학의 교육 역량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태권도 퍼포먼스, 스트릿 댄스, 모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캠퍼스가 하나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
경상북도 RISE사업단 관계자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대경대학교는 “비가 오는 악조건 속에서도 많은 지역민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DK to DK Family Party’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지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 경험을 제공한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 당일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000여 명의 지역민이 캠퍼스를 찾아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경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학교 소재지인 자인면사무소 공무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며 지역과 대학이 하나 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산시 관내 유치원 어린이 약 300여 명도 행사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동물원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약 25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간호체험, 뷰티·헤어 스타일링, 향수 만들기, VR·AI 체험 등 전공 기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학의 교육 역량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태권도 퍼포먼스, 스트릿 댄스, 모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캠퍼스가 하나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
경상북도 RISE사업단 관계자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대경대학교는 “비가 오는 악조건 속에서도 많은 지역민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DK to DK Family Party’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지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 경험을 제공한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