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베트남으로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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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베트남으로 첫 수출 베트남 정부· 태광실업· 대경대학이 손을 맞잡고 베트남남부에 직업교육대학을 세운다. 직업학교 설립을 위해 태광실업(박연차 회장)이 1,000만 달러를 베트남에 내놓았고, 대학운영은 대경대학이 맡게 된다. 이에, 대경대학의 특성화된 교육커리큘럼과 교육환경 그대로 베트남에 수출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지난 9일에는 베트남 남부 끼에장 성 '푸꾸옥(Pu Quoc)에 최대 규모의 들어서게 될 특성화된 직업교육대학설립 착공식이 대규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었다. 대경대학측은 “푸꾸옥에 들어서게 될 직업교육대학을 베트남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히고“ 대학은 관광도시에 절대적으로 전문인력이 필요한 호텔, 서비스, 조리, 관광, IT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을 위해 세계수준의 명문호텔스쿨의 환경과 특화된 커리큘럼을 도입해 호스피탈리티 산업(Hosp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