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간호학과 송미숙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청소년적십자(RCY) 지도 공로 인정
- 조회수
- 35
- 등록일
- 2026-05-19 13:21
대경대 간호학과 송미숙 교수가 청소년적십자(RCY) 지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창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청소년적십자(RCY) 지도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송 교수는 오랜 기간 청소년적십자(RCY) 지도자로 활동하며 봉사정신과 공동체 의식 함양, 인도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왔다. 특히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나눔과 실천 중심의 교육문화 조성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미숙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시간이 의미 있게 평가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 현장에서 인도주의 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적십자(RCY)는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청소년 인도주의 활동 조직으로, 봉사·안전·보건·국제이해 교육 등을 통해 미래세대의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표창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청소년적십자(RCY) 지도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송 교수는 오랜 기간 청소년적십자(RCY) 지도자로 활동하며 봉사정신과 공동체 의식 함양, 인도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왔다. 특히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나눔과 실천 중심의 교육문화 조성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미숙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시간이 의미 있게 평가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 현장에서 인도주의 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적십자(RCY)는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청소년 인도주의 활동 조직으로, 봉사·안전·보건·국제이해 교육 등을 통해 미래세대의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