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학생 64명 입국, 첫 오리엔테이션 시작...대경대 한류캠퍼스, 유학생 340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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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1-05 09:07
23일 대경대 한류캠퍼스 입구로 베트남 유학생을 태우고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버스 서너 대가 도착했다.
한류캠퍼스 직원들과 국제교류처 관계자들은 입구에서 간단한 환영 인사를 건넨 뒤, 소극장에 마련된 오리엔테이션 장소로 유학생들을 안내하고 통역이 겨울분위기 어떠냐고 묻자 우리말 아주 좋아요라는 의미로 베트남 언어인 럿 또!라고 말했다.
이날 입국한 베트남 유학생은 64명으로, 현재 한류캠퍼스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는 340명에 이른다. 대학 측은 지하 2층 로비 복도 공간과 강의실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전용 강의실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환경 속에서 한국어 과정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만족도는 높다. 한국어 능력시험을 통과한 뒤, 대부분 유학생들이 대경대가 개설한 전공 학과로 진학하고 있다.
한 유학생은 “베트남에서 대경대 관련 입학 설명회를 듣고 바로 입학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어 수업을 열심히 들어 호텔계열 학과로 진학하고, 졸업 후에는 현지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원식 국제교류처장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유학생 안전관리, 학내 생활과 기숙사 이용, 강의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류캠퍼스 직원들과 국제교류처 관계자들은 입구에서 간단한 환영 인사를 건넨 뒤, 소극장에 마련된 오리엔테이션 장소로 유학생들을 안내하고 통역이 겨울분위기 어떠냐고 묻자 우리말 아주 좋아요라는 의미로 베트남 언어인 럿 또!라고 말했다.
이날 입국한 베트남 유학생은 64명으로, 현재 한류캠퍼스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는 340명에 이른다. 대학 측은 지하 2층 로비 복도 공간과 강의실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전용 강의실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환경 속에서 한국어 과정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만족도는 높다. 한국어 능력시험을 통과한 뒤, 대부분 유학생들이 대경대가 개설한 전공 학과로 진학하고 있다.
한 유학생은 “베트남에서 대경대 관련 입학 설명회를 듣고 바로 입학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어 수업을 열심히 들어 호텔계열 학과로 진학하고, 졸업 후에는 현지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원식 국제교류처장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유학생 안전관리, 학내 생활과 기숙사 이용, 강의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