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자 U리그] 대경대, 고려대 잡고 U리그 '첫 승'…위덕대는 무패로 '선두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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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28 16:31
[퀸즈필드] 지난 24일 '2026 KUSF 대학축구 여자 U리그' 4라운드 세 경기가 동시에 열렸다. 경북대경대학교와 충남단국대학교가 U리그 첫 승을 올린 가운데 경북위덕대학교가 무패 행진으로 선두를 달렸다.
먼저 지난 3라운드에서 리그 첫 경기를 치른 대경대는 이번 4라운드에서 세종고려대를 홈인 경산시민운동장으로 불러들였다. 대경대는 이예린, 이은솔의 골로 권다은이 한 골을 만회한 고려대를 꺾었다.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위덕대에 패한 후 홈 개막전을 가진 대경대는 U리그 첫 승을 거두며 리그 1승 1패를 기록하며 4위에 자리했다. 또 대경대는 오는 5월 1일 5라운드에서 단국대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경대와 마찬가지로 3라운드에서 강원도립대학교에 지며 1패를 안고 있던 단국대는 대전대덕대학교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단국대는 안은성, 윤아영이 골을 뽑으며 송현지가 한 골을 넣는데 그친 대덕대를 잡았다.
마지막으로 울산과학대학교와 위덕대는 울산과학대 홈인 울산과학대학교인조잔디구장에서 2대 2로 비겼다. 울산과학대에서는 신다인과 서민정이, 위덕대에서는 김지원과 백임주가 골을 성공시켰고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출처 : 퀸즈필드(Queensfield)(https://www.queensfield.co.kr)
먼저 지난 3라운드에서 리그 첫 경기를 치른 대경대는 이번 4라운드에서 세종고려대를 홈인 경산시민운동장으로 불러들였다. 대경대는 이예린, 이은솔의 골로 권다은이 한 골을 만회한 고려대를 꺾었다.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위덕대에 패한 후 홈 개막전을 가진 대경대는 U리그 첫 승을 거두며 리그 1승 1패를 기록하며 4위에 자리했다. 또 대경대는 오는 5월 1일 5라운드에서 단국대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경대와 마찬가지로 3라운드에서 강원도립대학교에 지며 1패를 안고 있던 단국대는 대전대덕대학교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단국대는 안은성, 윤아영이 골을 뽑으며 송현지가 한 골을 넣는데 그친 대덕대를 잡았다.
마지막으로 울산과학대학교와 위덕대는 울산과학대 홈인 울산과학대학교인조잔디구장에서 2대 2로 비겼다. 울산과학대에서는 신다인과 서민정이, 위덕대에서는 김지원과 백임주가 골을 성공시켰고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출처 : 퀸즈필드(Queensfield)(https://www.queensfield.co.kr)